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10월26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국회/정당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회 태영호의원 '북한, 국제형사재판소에 고발하자' 주장
북한은 과연 달라진 것이 없었다 '이번에도 가만있을 것인가’
등록날짜 [ 2020년09월24일 14시27분 ]

[연합시민의소리/홍성찬 기자]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북한군의 총격으로 우리 국민이 사망한 것과 관련 강력한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

그는 국제형사재판소 고발과 국회 차원의 대북규탄결의안 채택을 주장했다.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북한은 과연 달라진 것이 없었다. 오늘 우리 국민이 북한의 총격으로 사망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됐다”며 “이 사실은 22일 11시쯤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되었다고 한다.

공교롭게 다음날인 23일 새벽,‘종전선언’을 주장한 문재인 대통령의 UN 총회 연설이 있었다. 먼저 청와대는 이번 사안이 22일 밤 문재인 대통령까지 보고되었는지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건에 대한 여러 의혹이 넘쳐나고 있다. 정부는 우리 국민이 죽어나가는 마당에도 아직 북한 눈치를 보고 있는 듯하다. 이제라도 정부가 가지고 있는 정보 모두 공개해 의혹을 제거하고 사실을 밝히는데 애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정부는 북한에 공동조사단을 꾸릴 것을 촉구하고, 사건을 명명백백히 밝혀 우리 국민의 의구심과 울분을 해소해야 한다. 북한도 앞으로 남북관계를 고려한다면, 당당히 공동조사단 구성에 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태 의원은 정부의 무능함을 질타했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병석 국회의장, 스웨덴·독일 공식 방문 (2020-09-26 15:57:57)
국회 김상희의원'최근 5년 간 트래픽 발생량 약 3배 증가' 밝혀 (2020-09-24 13:52:10)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앱으로 ...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북항 3...
경기도교육청, 26일부터 4차례 ...
경기도교육청, 독도디지털콘...
경기도교육청, 경인교대와 공...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시와 ‘...
인천시, 2020 농림어업총조사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