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11월19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연예 > 연예가화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커피스미스 대표 '공갈 및 공갈미수' 불구속 기소
사귀던 연예인이 결별 요구하자 ....
등록날짜 [ 2017년07월11일 18시56분 ]
[연합시민의소리]11일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는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커피스미스 대표 손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손씨는 2013년 7월부터 여자 연예인 김모씨(28)와 사귀던 중 김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지난2014년 12월부터 2015년 1월까지 '깨끗이 헤어지고 싶으면 너에게 쓴 돈과 선물한 것들을 내놔라', '1억을 내놓지 않으면 결혼을 빙자해서 돈을 뜯은 꽃뱀이라고 언론과 소속사에 알려 더이상 방송출연을 못 하게 만들겠다' 등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동영상 유포와 관련해서 손씨는 '나는 홍보효과가 있어 사업에 도움될 것이고 재력가로 소문나니 나쁠 것도 없다'며 '1시간 후에 꼭 인터넷 봐라 전화기 꺼놓고 자고' 등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김 씨는 손 씨의 요구에 1억6000만원을 보냈으며 시계 2개와 귀금속 3점, 가전제품 3개, 구두와 가방 등 금품 총 57점을 10여차례에 걸쳐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결국, 지난 4월 손 씨를 검찰에 고발했고 손 씨가 협박용으로 말한 김 씨의 동영상은 실제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올려 0 내려 0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가수 김장훈 '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8주기 추모 시민문화제' 무대에서 욕설 논란 (2017-05-21 12:35:02)
비를 맞으며 즐기...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