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7월18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국방/외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옹진바다 해넘이축제 ‘혈세낭비’, ‘급조’, ‘예산털기‘ 행사 맹 비난.......
행정과 문화원이 합작한 축제' 옹진문화원, 고유성, 정통성, 당위성을 무시한 행정의 하수인으로 전락 행정의 들러리... 한심'
등록날짜 [ 2019년01월02일 10시52분 ]

지난해 31일 오후2시 영흥면 선제어촌계앞 광장 축제장 [연합시민의소리] 옹진군청이 아름다운섬의고장 ‘2018 옹진바다 해넘이축제’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는 ‘혈세낭비’, ‘급조’, ‘예산털기‘ 행사란 비난이다.
 

옹진군청과 옹진문화원은 지난해 31일 오후 2시부터 선재어촌계 광장에서 특설무대 축하공연,평화와 희망의 비둘기 풍선날리기에 이어 제야행사는 오후 8시부터 24시까지 영흥종합운동장에서 불꽃쇼,축하공연, 떡국나눔, 먹거리부스, 체험부스를 설치해 놓고 ‘급조된 행사’로 관광객도 없고 면민도 없는 행사를 진행했다.
 

영흥면은 3,201세대수의 (2017.6.30 기준)6,262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면으로 영흥면을 찾는 년별 관광객 수도 제대로 집계하지 못한 군이 급조한 행사에 8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진행한데는 무슨 이유가 있는걸까? 
 

군은 "급조된 축제행사" 혈세 낭비에 철저한 관리와 의혹, 허술함이 드러나면서 옹진문화원과 ‘합작 축제’ 강행해 물의를 빛고 있다.
오후8시 면종합운동장 축제장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 중구, 2019년도 본예산 ‘3,789억 원’편성 (2019-01-02 16:02:04)
인천시, 올해 노인일자리 32,719개로 확대 (2019-01-01 10:45:52)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뿌리...
인천병무지청, 민원서비스 우...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 여성가...
경기도교육청-서대문구청 근...
인천 서구 지역화폐, 지속가능...
인천 남동소방서, 소통과 화합...
인천 서구, ‘식품안전성검사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