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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안종합어시장 '주변 환경개선, 절실'
관할청, 어류들 위로 파리들이 득실거리고 생선을 말릴때 발생하는 악취등 .... '위생적인 생산시설 없는 건조 상품' 판매 관리
등록날짜 [ 2019년06월14일 17시51분 ]
시민제보 [여성종합뉴스] 인천연안종합어시장 주변 환경개선이 절실하다는 민원이 줄을 잇고 있다.

 

여름철 식중독에 비상이 걸린 요즘 연안어시장 주변은 생선을 말리기 위해 펼쳐놓은 어류들 위로 파리들이 득실거리고 생선을 말릴때 발생하는 악취등 어시장 인도는 건조장이 점령했고 주변은 담배꽁초와 쓰레기들로 뒤엉켜 관리가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꾸덕꾸덕 말린 생선들은 식단에서 대접받는 반찬으로 담백한 요리로 선호 식품이지만 햇볕에 생선을 말리려고 내놓으면 어느 틈에 파리가 모여들어 비위생적일 때가 많다.

 

따라서 건어물은 생선 원물 처리시설, 급냉 시설, 냉풍 건조시설을 갖추고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등 국제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생산시설에서 건조된 후 상품으로 판매 되야한다.


최근 연안종합시장을 찾은 이용객들은 생선 말리는 과정에 파리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것을 보고 연안부두 종합 어시장 주변을 둘러보며 사진을 촬영 해 민원을 제기하는 실정에 이르렀다며 상인들 스스로가 환경개선에 앞장서며 영업서비스등으로 경제를 활성화 시켜도 오프라인은 어려운 실정인데 이런 어수선한 환경과 비위생적인 생선 건조로 오는 손님들도 발길을 돌리게 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천중구 항동7인천종합어시장주변은 각종쓰레기와 재활용품, 사용물등으로 주변 환경 저해와  어시장에서 발생한 각종 자재들 보관장소라도 되는지 도로위에 줄을 쳐놓고 각종 폐기물등을 쌓아 사용하고 있는데도 행정당국은 묵인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천종합어시장의 수산물 관광개발과 지역경제발전 방안을 목표로 중구청은 환경개선 및 안전한 시설개선 보조금을 지원하며 혈세를 지원하고 있지만 어시장측은 지역 환경개선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듯 주변환경을 마구 헤치고 골목마다 어시장 쓰레기 및 폐기물, 장비들이 너저분하게 어지럽히고 쓰레기 하치장 입구 도로에는 각종 재활용품을 쌓아두어 주변환경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다는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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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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