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2월14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단체/보도자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남춘 인천시장,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교류협력 확대 논의
등록날짜 [ 2019년08월13일 15시41분 ]

[연합시민의소리]13일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인천글로벌캠퍼스(IGC)와 투모로우시티에서 개최되는 '인천 판타지 컨벤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가 인천시장을 예방하여 환담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의 면담은 인천시가 주최하고, 뉴질랜드 웨타(WETA)그룹이 주관하는 「인천 판타지 컨벤션」개최에 앞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향후 인천시와 뉴질랜드 간 교류협력 확대를 희망하는 차원의 예방이다
 

'인천 판타지 컨벤션'행사는 ‘반지의 제왕’, ‘호빗’, ‘킹콩’ 등 판타지의 제왕 ‘피터 잭슨’과 ‘리차드 테일러’가 공동으로 설립한 '웨타그룹(Weta Group)' 과 (주)영화대장간, (사)인천영상위원회, SKTelecom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매직리프원 쇼, 콘텐츠 제작지원 등 AR컨벤션과 국제 콘셉트 디자인 공모전, 웨타 아카데미 공모전 등 판타지 아카데미 등이 있다.
 

김지영 문화콘텐츠과장은 “이번 인천 판타지 컨벤션 행사를 통해 VR․AR 콘텐츠 상용화를 위한 개발지원과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하여 인천-뉴질랜드 간 영상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VR․AR 콘텐츠 산업이 시의 미래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려 0 내려 0
임화순 (limhwaso@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청주 상당경차서, 어린이 '착한보행' 교통안전 교육 실시 (2019-08-13 16:25:28)
제천경찰서, 용두 파출소 개소식 개최 (2019-08-13 13:32:25)
인천 동구-영화국제관광고, 금...
인천 동구, 동인천역에 옛 축...
시흥시, 치매정책사업 전국 최...
시흥시, 웹어워드코리아 2019 ...
인천 계양구, 마을공동체 사례...
인천 계양구, 메디플렉스 세...
인천 미추홀구, 주식회사 웨이...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