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01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국회/정당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진표 의장, 국군 모범용사 내외 초청 간담회
“저출산 대응해 과학군·기술군化 속도내도록 병역제도 개선”
등록날짜 [ 2022년09월21일 18시17분 ]

[연합시민의소리/홍성찬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은 21일 오후 국회 사랑재에서 국군모범용사 내외 120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재개된 본 행사는 국군 부사관 중 모범용사를 선발해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것이다.

 

김 의장은 곧 다가올 74주년 국군의 날을 축하하면서 세계 각국에서 호평인 K-방산의 힘이 부사관들에게서 나온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해외 순방지마다 K-밀리터리, K-방산에 대한 높은 평가가 있었다”며 “최근 폴란드와 체결한 K2전차, K9자주포, FA50경공격기 등의 수출 성과를 비롯해 한국산 무기가 세계 각국에 확산될 수 있었던 것은 모범용사 여러분이 군에서 자기 역할을 다한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김 의장은 K-방산에 대한 신뢰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취임 후 두 차례에 걸친 해외 순방(폴란드·루마니아, 스페인·포르투갈)에서 적극적으로 K-방산 세일즈 외교를 전개했다.

 

폴란드에서는 20조원 규모의 방산 무기수출 총괄계약의 후속협의 및 본계약 체결 협상을 독려했고, 루마니아에서는 군 현대화 사업에 한국 기업 참여를 요청했다.

 

또, 스페인·포르투갈에서는 폴란드의 K-방산 수출 성과를 언급하면서 향후 호혜적 방산협력을 당부했다.

 

이어 “출산률 하락 등 병력자원이 감소하고 있어 더욱 빠르게 과학군·기술군으로 이행해야 하는데, 그 중심에 (부사관) 여러분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국회도 병역제도와 군복무 제도를 빠르게 개선해 우리 군이 과학군·기술군화(化)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모범용사 대표인 김인섭 공군원사는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국회의장께서 국군 모범용사를 위해 직접 어려운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헌승 국방위원장, 김병주·신원식 국방위원회 간사,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조경호 정무수석비서관, 송기복 정책수석비서관,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함께했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영석국회의원 '한의약이 국민건강증진에 더 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 필요' 한의약 육성 실효성 제고법 대표발의 (2022-09-21 19:06:31)
영덕로타리클럽, 어르신 보행보조기 ‘사랑의 실버카’ 기증 (2022-09-21 17:26:33)
인천 남동구, 주민참여예산 온...
강화군,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인천 남동소방서, 시험승진자 ...
인천 부평소방서, 승진 소방공...
경기도교육청, 제103회 전국체...
인천환경공단, 제7대 최계운 ...
인천 부평구 ‘만월공원’ 애...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