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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바짝 긴장, 정부의 방침에 동참 .....
예배나 미사, 법회를 한시적으로 중단하고 시설을 폐쇄하는 곳들이 늘고 .....
등록날짜 [ 2020년02월24일 10시33분 ]
[연합시민의소리/홍성찬기자] 명성교회측은 주일예배를 제외한 새벽기도와 수요예배를 중단한 데 이어, 오는 3월1일 주일예배 취소도 검토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명성교회 관계자는  부목사와 신도 등 6명이 지난 14일 집단 감염이 발생한 청도 대남병원 장례삭장을 다녀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교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 주일예배 취소를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방침에 동참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한 주간 추이를 본 뒤 다음 주 주일예배를 취소할 것인지 당회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천지교회 코로나 19 집단 감염에 이어, 부산 온천교회 수련회 참가자 6명 확진, 천주교 이스라엘 성지순례단 28명 확진 등이 이어지면서 종교활동이 코로나 19 확산의 뇌관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따라 집단감염이 발생한 지역 뿐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선제적으로 예배나 미사, 법회를 한시적으로 중단하고 시설을 폐쇄하는 곳들이 늘고 있다.
 


신도 6만 명에 이르는 서울 초대형 교회인 소망교회는 정부가 코로나 19 경보단계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24일부터 주일 찬양예배와 삼일기도회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앞서 경남 합천의 대표 사찰인 해인사는 3월1일까지 해인사와 가야산과 해인사를 출입하는 모든 차량과 사람에 한시적으로 출입을 통제키로 했다.경북 영천에 있는 은해사도 3월 4일까지 외부인을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은해사 본사와 말사, 부속기관 등에서 봉행하는 기도와 법회 등 모든 종교활동을 금지하기로 했다.


부산 금정구의 범어사도 23일부터 코로나 19 사태가 호전될 때까지 모든 대중 법회를 취소하기로 했다.관광객과 등산객의 출입도 차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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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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