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4월02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국제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미국 '코로나19 환자, 4만8천 명을 넘어...' 현지언론 보도
하룻밤 새 5천여 명이 증가, 사망자도 최소 601명으로 집계.....
등록날짜 [ 2020년03월25일 03시34분 ]
[연합시민의소리/홍성찬기자]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4만8천 명을 넘겼다고 CNN 방송과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이날 오전(미 동부시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환자 수를 4만8천9명으로 집계했다. 하룻밤 새 5천여 명이 증가, 사망자도 최소 601명으로 집계됐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오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4만6천805명으로 집계했다.

미국은 중국과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코로나19 감염자가 많은 국가가 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점을 들어 미국이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원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환자가 나온 뉴욕주에서는 하루 새 환자가 4천700여 명 증가하며 2만5천665명이 됐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코로나19의 정점이 2∼3주 뒤에 올 수 있다며 당초 예상했던 시점을 앞당겼다.


쿠오모 주지사는 지난 17일 전문가 견해 등을 인용해 코로나19 환자가 약 45일 후 정점에 달할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는 아직 상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지 못했다. 그 곡선은 사실 상승하고 있다"면서 "정점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더 높고, 더 빨리 올 것이다. 이는 사실들의 나쁜 조합"이라고 말했다.

미 언론들은 5월 1일께를 코로나19의 꼭짓점으로 본 것으로 풀이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뉴욕·일리노이·뉴저지·코네티컷·매사추세츠주 등 미국에서 최소 16개 주가 '자택 대피' 명령을 발령했다고 CNN은 집계했으며 미 인구조사국의 추정치를 토대로 이들 명령이 모두 발효될 경우 미국인의 43%인 1억4천200만 명이 자택 대피령의 영향을 받게 된다고 보도했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환구시보(環球時報) '신천지 교인 중 한명 '슈퍼 전파자'로 지목....' 논란의 중심에 ... 보도 (2020-02-24 11:19:01)
인천 연수구, 지역사회서비스 ...
시흥시, 시흥형 재난기본소득,...
인천 동구 ‘방구석 콘서트’...
인천 남동구, 구민채용기업 ...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
인천공단소방서, 드론 소방동...
인천 부평구, 전국 지방정부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