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12월03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국제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외교부 '미국 시위 확산, 한인 상점 79곳 재산 피해...'
등록날짜 [ 2020년06월03일 07시35분 ]

[연합시민의소리/홍성찬기자] 외교부는 지난2일 현재까지 미국 시위와 관련해 총 79건의 한인 상점 재산 피해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미국의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지난달 27일(현지 시각) 분노한 시위대의 약탈과 방화로 대형마트 타깃(Target) 등 으로  지난 1일에  접수된 26건의 3배로 늘었다.

필라델피아 50건, 미니애폴리스 10건, 랄리 5건, 애틀랜타 4건 등이다.


외교부는 이날 오전 이태호 2차관 주재로 미국 내 8개 지역 총영사와 화상회의를 열어 재외국민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보호 대책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미국 '코로나19 환자, 4만8천 명을 넘어...' 현지언론 보도 (2020-03-25 03:34:25)
인천항만공사, ‘고객이 만족...
경기도 2021학년도 수능 342개 ...
이재정 경기교육감, 2021학년도...
인천항만공사, 일·생활 균형 ...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제1항로...
인천지역 빗물 산성도, 전년보...
인천 특사경, 원산지 표시 등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