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18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국방/외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시, 해양환경 분야 담당 전담 부서 신설
등록날짜 [ 2022년01월23일 13시13분 ]

[연합시민의소리]인천시는 해양환경 분야를 담당하는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세계 5대 갯벌 709.6㎢(전국 2,487㎢ 대비 28.5%), 해안선 1,079㎞(전국 14,962㎞ 대비 7.3%), 섬 168개(유인 40, 무인 128), 해양보호구역 및 람사르습지, 저어새 번식지, 물범 서식처 등 해양생물자원이 풍부한 수도권 지역의 해양도시이다.

 

그럼에도 한강하구에서 떠내려 오는 쓰레기와 서해바다에서 밀려오는 쓰레기로 해양환경이 위협을 받고 있어 해양환경 보호 및 관리체계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인천시는 해양항공국 소속 해양환경과를 신설하여 해양환경정책, 해양환경정화, 해양생태지질 등 3개 팀으로 운영한다.


주요 업무로는 해양보호구역 및 습지보호지역 지정관리, 갯벌생태계 복원, 특정도서 관리, 해양환경 국제교류 협력증진 및 전략과제 발굴, 해양쓰레기 정화, 해양쓰레기 수거·보관·처리시설 설치, 해양환경정화선 운영, 지질공원 및 갯벌 등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인증 및 등재, 생태관광활성화 구축 등이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해양환경 분야 전담 부서가 전국 최초로 신설된 만큼 환경특별시 인천에 걸 맞는 해양도시로서 해양환경보호 및 생태관광활성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광역시 ‘2022년 관광두레 사업’신규 지역 선정 (2022-01-24 11:04:49)
인천광역시장·교육감 후보자 선거비용제한액 13억5천4백만원 (2022-01-21 19:17:53)
인천 연수구보건소, 코로나19...
인천 연수구, 제1회 청소년 주...
청주흥덕경찰서, 가정폭력 통...
광주 서부소방서, 여름철 냉·...
인천교통공사, 열차 중고장 대...
인천부평소방서, 소방역사 재...
인천 동구, 직무스트레스 예방...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