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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지 '네이버 작년 500만개 키워드 1억번 이상 검색'
월정해수욕장, 하도해수욕장, 우도해수욕장, 애월 한담 및 오조리 바닷가, 투명 카약을 타고 물 위에서 둥둥 떠 있는 색다른 기분 만끽.....
등록날짜 [ 2017년07월09일 14시14분 ]

[연합시민의소리]제주 삼양해수욕장에서 28∼29일 열리는 '검은 모래 축제'에서는 스킨스쿠버, 윈드서핑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제주 월정해수욕장, 하도해수욕장, 우도해수욕장, 애월 한담 및 오조리 바닷가에서는 투명 카약을 타고 물 위에서 둥둥 떠 있는 색다른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또 함덕해수욕장은 7∼8일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에서 제주 스타 밴드 '사우스 카니발', 민요 록 밴드 '씽씽', 홍콩의 모던록 밴드 '초축모', 인디 록 밴드 '크라잉 넛' 등의 공연이 펼쳐졌고 다음 달 5∼6일 제주도 표선해비치해변에서는 퍼레이드, 해변가요제, 라이브 공연 등으로 구성된 '제22회 하얀모래축제'가 열린다.


다음 달 9일부터 13일까지는 서귀포시 야해(夜海) 페스티벌이 백사장 인근에서 펼쳐져 디제잉 쇼, 댄스파티, 인디락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효돈천 쇠소깍에서는 오는 29∼30일 '쇠소깍 검은 모래 축제'가 열린다. 가요제와 아이들을 위한 다이빙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인터넷 포털 네이버가 제주관광 관련 키워드 검색 순위를 정리한 결과 지난 한 해만 제주관광 관련 키워드 500만 개가 1억 번 이상 검색,봄철에 가장 많이 검색된 곳은 우도 다음으로는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쇠소깍 순으로 검색 순위가 높았다.

그러나 피서철인 여름에는 쇠소깍이 다른 자연 명소를 누르고 검색 순위 1위에 올랐으며 다음으로 우도와 카멜리아힐, 섭지코지, 사려니숲길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쇠소깍은 효돈천이 바다와 맞닿으면서 형성된 하천지형으로 깊은 수심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 울창한 소나무 숲 등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원래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 해서 '쇠둔'이라고 했다가 효돈천을 흐르는 담수가 해수와 만나 깊은 웅덩이를 만들어 '쇠소깍'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깍'은 끝을 의미한다.


깊은 물웅덩이와 기암괴석, 울창한 소나무 숲 등이 어우러진 쇠소깍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2015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제주의 대표적인 절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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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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