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0월19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국회/정당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조원진 의원, 금융계좌 압수수색 영장 발부 ‘16년 대비 44% 증가
“완전한 비핵화 이전에 개성공단 재개 결코 안돼”
등록날짜 [ 2018년10월12일 18시43분 ]

[연합시민의소리]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조원진 의원(대한애국당)이 13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청이 금융계좌 압수수색 영장 발부건수가 2015년 100,691건, 2016년 99,711건, 2017년 109,370건, 2018년 8월 94,098건으로 지난 4년간 총 40만 3,870건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6년 8월까지의 금융계좌 압수수색 영장 발부건수가 65,167건에서 2018년 94,098건으로 무려 4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작년에는 태극기 집회에서 탄기국 및 박사모 후원 계좌에 대한 금융거래내역을 제공받아 그 계좌에 입금한 거래 상대방 고객정보 약 4만 건 중 중복 제거한 약 2만건에 대한 계좌명의자 인적사항도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원진 의원은 “올해 들어 국민에 대한 금융계좌 압수수색 영장 발부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은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행태”라면서 “특히 태극기 집회 참가한 애국 국민에 대한 금융계좌 4만건에 대한 조회는 건국 이래 가장 많은 일반 시민들에 대한 금융계좌를 수사, 조회한 사건으로 명백한 애국 국민 탄압이며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협박이다”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 부평구의회, 제225회 임시회 개회 (2018-10-12 18:52:21)
이언주 의원, 소상공인연합회 정치탄압 중단 및 지원촉구 (2018-10-12 18:41:13)
인천 남동소방서, 전광판 활...
인천 계양구건강가정․다문화...
인천 계양구, 하반기 공공기...
인천 계양구 사회적기업, 역량...
인천 서구, ‘환경ㆍ안전 교육...
영동경찰서, 농협중앙회 영동...
인천 서구 검단동, 검단119안전...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