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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숙박업계 관광객 감소및 과잉 투자 등의 영향' 휴. 폐업 위기
숙박업소 611곳 문 닫아....
등록날짜 [ 2019년04월09일 16시47분 ]

[여성종합뉴스] 9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연도별 제주지역 숙박시설 현황은 2013년 2292곳·3만6335실, 2014년 2706곳·4만2007실, 2015년 3491곳·5만127실, 2016년 4076곳·5만5978실, 2017년 4794곳·6만7297실, 2018년 5180곳·7만7190실로 집계, 생존을 위해 출혈경쟁을 벌이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집계한 연도별 제주지역 숙박업소 휴·폐업 현황은 2015년 309곳(1445실), 2016년 447곳(1979실), 2017년 491곳(2702실), 2018년 611곳(3278실)이다.


휴. 폐업률(업체수 기준)은 2015년 8.9%, 2016년 11.0%, 2017년 10.2%, 2018년 11.8%다.


올해에도 2월까지 80곳(961실)이 간판을 내리거나 운영을 중단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업체들도 출혈경쟁을 하고 소셜커머스에 특2급 호텔이 조식포함 4만원에 판매되고 있고,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5만원 상품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제주지역 숙박업소 과잉공급 우려는 수년 전부터 제기됐다.

지난 2015년 제주연구원은 ‘제주지역 관광숙박시설 수요공급 분석 연구’에서 2018년 관광호텔 분야에서만 4330실 과잉 공급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도 지난 2월 지난해 1일 제주 체류 관광객 17만6000명 기준 적정 객실 수 4만6000실로, 현재 객실 수가 2만6000실 가량 초과공급 상태라는 분석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수년 전부터 숙박시설 억제대책을 추진해왔지만 효과가 미미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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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cunews@daum.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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