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5월26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국회/정당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윤상직 의원, 산후조리원내 감염 발생시 산모에 알리도록 고지 의무 등 입법 추진
등록날짜 [ 2019년05월10일 20시09분 ]
[연합시민의소리] 윤상직 의원은 산후조리원에서 전염성이 강한 감염 또는 질병 발생시 산모와 보호자에게 알리도록 하는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에서는 산후조리업자가 임산부나 영유아에게 감염 또는 질병이 발생한 사실을 해당 산후조리원 이용자에게 알리도록 하는 규정이 없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임산부 등이 감염이나 질병 발생 사실을 파악하고 스스로 적절한 대처를 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개정 법률안에서는 산후조리원에서 전염성이 강한 감염 또는 질병의 발생이 확인된 경우에는 산후조리업자가 그 발생 사실 및 조치내역을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임산부 또는 보호자에게 알리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윤상직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후조리원 내 감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88명,2015년 414명 ,2016년 489명,2017넌 491명,2018년 510명으로 꾸준히 증가추세로, 5년새 6배 폭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상직 의원은 “산후조리원의 신생아 집단 감염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고 증가 폭도 큰 추세에 있는데, 아직도 조리원 내 감염 사실이 산모와 보호자에게 즉시 전달하는 시스템에 미비된 상태라 이용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면역력이 취약한 산모와 영유아를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아울러 보건당국은 산후조리원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회입법조사처,'한반도 안보 환경의 변화와 통일·평화 체제 구축'전문가 간담회 개최 (2019-05-10 20:23:54)
안상수 의원, ‘발화이전감지 ICT기술을 활용한 화재예방 현실화’토론회 개최 (2019-05-09 21:10:23)
로또 860회 1등 당첨번호 4, 8, 18...
문희상 국회의장, ‘서소문성...
시흥시, 재난대응·수습 가이...
시흥시, 안심화장실 운영 몰래...
인천 미추홀소방서, 전기줄에 ...
광주 광산소방서, 정광고 교내...
인천 동구, 일반음식점 영업자...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