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9월21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시민저널리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 중구청 앞 일본풍 거리에 세워진 '인력거 동상과 복고양이(마네키네코) 조형물'철거
일제강점기 아픈 역사를 관광 자원화했다며 철거를 촉구....
등록날짜 [ 2019년08월30일 18시22분 ]
[연합시민의소리] 30일 인천 중구청 앞 도로 일제강점기 아픈 역사를 관광 자원화했다며 철거를 촉구하는 청와대 청원까지 올라왔던  일본풍 거리에 세워진 인력거 동상과 복고양이(마네키네코) 조형물을 함께 철거했다. 


중구 관광팀은 전국이 NO 아베규탄  촛불문화제를 열며  아베 정부를 규탄하는 반일 감정이 드높고 일본 정부가 수출 허가와 규제를 번갈아 내놓으며 국민들의 일본 반감이 높아지는 현재 실정 이어서 "외부 자문을 구한 끝에 인력거 동상이 세워진 장소가 적절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 

인천 중구 개항장 일대는 일제강정기때의 서글픈 대한민국 역사가 존재하는 지역으로 일제시대 생활거주지역, 경제활성화 지역등 수탈의 기억과 강점당한 역사가 남아있는 곳으로  관광특구 지역으로  밤마실, 야행등 축제의 장으로도 널리 알려진 최초 문화 밀집 지역이다.
 
그러나 반일 감정이 치솟고 있는 이때  인도위에  설치된 관광 포토죤이라 해도 역사적 의미와 맞지 않다는 민원인들의 지적과 지역 여론을 받아들여 일본 상징 복고양이 (마네키네코) 조형물과  일본청년이 끄는 인력거를  바라보는 시선이 매우 불안해 더이상 방관 할 수없어 일단 철거를 결정했다. 
 

중구는 일단 동상을 철거한 뒤  창고에 보관하고 향후 처분 계획을 결정할 방침"이라는 입장이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충북 충주시 주덕읍 중원산업단지 내 접착제 제조 공장 폭발 화재 (2019-08-31 07:56:19)
부평구, 전철역 승강기 출입구 주변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 (2019-08-30 17:35:13)
시흥시, 민방위 업무진흥유공 ...
인천송도소방서, 재난현장 구...
문희상 국회의장, 다뉴브강 선...
광주 북부소방서, 다문화가족 ...
보은경찰서, 찾아가는 마을복...
청주흥덕경찰서, 어린이 교통...
문희상 국회의장, 라슬로 꾀비...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