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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보건소, 겨울철 한파에도 군민 건강 최우선
내년 2월 29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
등록날짜 [ 2023년12월08일 18시45분 ]

[연합시민의소리/이경문 기자]강화군(군수 유천호)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지역 내 응급실 운영의료기관으로부터 한랭 질환자 및 한랭질환 추정 사망자에 대한 신고를 받아 발생 현황을 모니터링하는 것이다.


현재 비에스종합병원이 참여하고 있고, 관내 보건 및 의료기관 등에서도 한파로 인한 군민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 수칙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 내복이나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는 것이 좋으며, 모자‧마스크‧장갑 등을 착용해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겨울 큰 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기상예보에 주의를 기울이고, 외출 시 체감온도를 확인하는 등 한파 대비 건강 수칙을 잘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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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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