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07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생활스포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1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인천서 개최
등록날짜 [ 2022년09월04일 10시13분 ]


[연합시민의소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경기를 치르는국내 최초의 어울림 축전이 인천에서 개최됐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일과 4일 남동체육관, 문학주경기장,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 공촌유수지체육시설 파크골프장, 제이블볼링장에서 ‘제1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15개 시·도 7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생활체육을 즐기는 자리다.

 

어울림 축제의 인천 개최는 장애인 체육 발전에 대한 인천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앞서 유정복 시장은 지난 7월 취임과 동시에 시민 중에서는 가장 먼저 장애인 체육인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편견과 차별 없는 인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남복(남자선수 복식), 여복(여자선수 복식), 혼복(혼성 복식)과 같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이루는 복식경기로,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을 기피 대상이 아닌, 함께 즐길 수 있는 존재로 인식하기 위해 기획·추진됐다.

 

3일 남동경기장에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유정복 시장, 조용만 문화체육부 차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동반 입장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생활체육대축전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우리 모두가 극복해야할 대상은 장애가 아닌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이라면서 “국내 최초의 어울림 생활체육대축전을 우리시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인천이 편견과 차별이 없는 따뜻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4일까지 배드민턴·탁구·볼링·파크골프·당구·수영·창작댄스 등 7개 종목대회와 고카트·조정·레이저사격·닌텐도스위치·체력인증센터·시각장애인볼링 등 14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주시 '제43회 영주시민체육대회' 개최 (2022-09-16 13:22:54)
강화공설운동장, 게이트볼장 준공식 개최 (2022-07-22 18:51:36)
인천테크노파크, 라이징 스타 ...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100인 토...
인천 연수구, 혈압계·혈당계 ...
인천 남동구보건소, 소래습지 ...
인천 남동구, 제4차 미세먼지 ...
인천 동구, 장애인식개선 교육...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