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07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경제 > 기업/재벌닷컴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 자동차산업, 미래차 중심으로 산업구조 재편 시작됐다
등록날짜 [ 2022년11월17일 14시35분 ]

[연합시민의소리]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최근 내연기관차 시장 축소, 전동화 가속화 등 글로벌 자동차시장 패러다임 변화로 지속 침체 중인 인천 자동차산업을 미래차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해 미래차 부품산업 육성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인천 자동차 부품기업 628개사 중 약 57.8%가 미래차 전환에 대비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부품기업의 신속한 미래차 기술전환 촉진을 위해 올해부터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는 부품기업의 미래차 연구개발(R&D) 촉진을 위한 기초 기술정보 제공을 위해 최신 글로벌 전기차를 해체해 기술구조를 분석하는 테어다운(Tear down)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 차량 해체작업을 마치고 배터리 등 핵심부품에 대한 기술분석을 진행 중으로 내달 15일 해체부품 전시회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부품기업의 연구개발(R&D) 방향 설정에 도움을 주고자 기술전환 컨설팅과 재직자 대상 미래차 기술전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미래차 연구개발(R&D) 지원 사업도 추진 중으로, 친환경·지능형 부품 및 커넥티드형 통신부품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커넥티드형 통신부품 개발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청라 로봇랜드에 건립 중인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와 함께 인천시가 미래차 핵심기술 분야로 특화 육성 중인 과제 중 하나다.

 

아울러, 미래차산업 육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자동차 부품산업 실태조사, 미래차 기술로드맵 연구용역, 미래차 통합지원센터 구축 연구, 미래차 협력 거버넌스 운영 등도 추진 중에 있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자동차산업은 인천 제조업의 근간으로 자동차산업 생태계를 빠르게 미래차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미래차 기술전환 지원사업 확대 시행을 통해 부품기업의 기술혁신을 견인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22 인천 국제 디자인 페어 개막 (2022-11-17 17:11:54)
봉화군, 백년소공인 육성사업에 ‘봉화유기’ 선정 (2022-11-17 14:25:47)
인천테크노파크, 라이징 스타 ...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100인 토...
인천 연수구, 혈압계·혈당계 ...
인천 남동구보건소, 소래습지 ...
인천 남동구, 제4차 미세먼지 ...
인천 동구, 장애인식개선 교육...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