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전문성과 효율성 갖춘 통합체육회 탄생

입력 2016년01월11일 16시30분 홍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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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민의소리]인천 남구는 지난 8일 엘리트체육을 관장하는 남구체육회와 생활체육을 담당하는 남구생활체육회를 하나로 통합한 ‘인천광역시 남구체육회’의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남구체육회의 초대 회장으로는 박우섭 남구청장이 선출됐다.
 

새롭게 개편된 남구체육회는 회장을 비롯해 수석부회장 2명과 사무처장 1명, 감사 2명, 이사 82명으로 구성됐다.
 

출범식은 오는 15일 남구체육회 사무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초대 회장을 맡은 박우섭 남구청장은 “체육회 발전을 위해 예산과 행정적인 지원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엘리트체육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지난해 12월 통합준비대의원을 구성, 여러차례에 걸친 논의 끝에 통합체육회 명칭과 규약(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또 두 단체의 이사회와 대의원 총회를 거쳐 남구체육회의 창립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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