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8개 전통시장, 지하상가에서 그랜드세일 진행

입력 2016년01월26일 14시30분 임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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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준비는 인천지역 전통시장 그랜드세일에서

[연합시민의 소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명절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전통시장 설맞이 코리아그랜드세일』에 병방시장 등 8개 인천지역 전통시장과 지하상가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그랜드세일 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에서는 경품행사, 공연, 특별판매전 등 시장별 특성에 맞춰 대형업체들과 차별화된 마케팅 행사를 진행한다.


계양구 병방시장, 중구 신포지하상가,중앙로지하상가, 남구 토지금고시장, ‧석바위시장은 경품행사를 진행하며, 동구 송현시장은 상인 윷놀이행사, 서구 가좌시장은 공연을, 부평깡시장은 점포별 1개이상 특가세일을 진행한다.


또한, 전통시장 고객 방문 유도 및 내수 진작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이번 행사 기간 중 온누리상품권 할인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상품권은 새마을금고, 농협중앙회, 우체국, 신협, 기업은행, 우리은행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금으로 구입하면 개인별 월 30만원까지 1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물품 구매 시 현금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그랜드세일 행사는 인천시와 중소기업청의 협업으로 진행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해 볼거리도 즐기고, 다양한 상품을 알차게 준비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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