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06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경제 > 국제경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무디스, 한국 은행 7곳 신용 무더기 하향 조정
한국 기업들의 수출 부진과 함께 조선 해운 철강 건설 등 취약업종 부실채권이 향후 늘어날 수 있다는 점'등급 조정의 공통된 주요 배경'
등록날짜 [ 2016년04월17일 13시00분 ]

[연합시민의소리]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우리은행 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하고, 신한 전북 등 6개 은행의 등급 전망도 하향 조정했다.


지난15일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우리은행의 신용등급을 강등으로 종전 `A1`에서 `A2`로 한 단계 강등이며,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앞으로 12~18개월 사이에 등급이 추가로 떨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KEB하나 신한 등 부산 대구 전북 경북 등 지방은행의 신용등급 전망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추고, 전북은행 등급 전망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떨어뜨려 구조조정 지연에 따른 경고로 무디스는 신용등급 하향 조정 배경에 대해 "저금리 환경에 직면한 한국 은행들이 취약업종에 대한 대출로 수익성과 자본건전성에 더 많은 압박을 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국 기업들의 수출 부진과 함께 조선 해운 철강 건설 등 취약업종의 구조조정이 미뤄지고 있어 부실채권이 향후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등급 조정의 공통된 주요 배경으로 꼽은 것이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경제'전력소비 증가율 OECD 1위' (2016-05-08 11:15:01)
무디스, 아르헨티나 신용등급 상향 (2016-04-16 12:00:32)
인천 동구, 고위직 대상 성매...
인천 남동구, 2022 남동 어울마...
인천 남동구, 꿈나무스포츠단 ...
유병호 인천병무지청장, 복무...
인천 부평소방서, 대형 화재 ...
인천 동구, 제33회 화도진축제 ...
인천 남동소방서, 올리브백화...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