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08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국제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미국 전설적 복서 무하마드 알리 74세로 타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알리의 타계에 슬픔을 나타내고 유가족에게 조의를....'
등록날짜 [ 2016년06월05일 11시58분 ]
UN 캡쳐 [연합시민의소리]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4일(현지시간) 별세한 미국의 전설적 복서 무하마드 알리에 대해 "전설적 복서를 넘어, 평화와 평등의 세계 챔피언이었다"라고 애도했다.
 
반 총장은 이날 유엔 대변인이 발표한 성명을 통해 알리의 타계에 슬픔을 나타내고 유가족에게 조의를 표했다.
 
반 총장은 고인이 1998년 유엔개발계획(UNDP) 친선대사로서 활동한 점을 회고하면서 "그는 원칙과 매력, 재치와 우아함으로 더 나은 세계를 위해 싸웠고 이를 통해 인류애를 고양시켰다"고 말했다.
 
알리는 UNDP 친선대사를 맡아 분쟁 지역 아동지원 활동 등을 하기 전에도 1970년대 아파르트헤이트(인종차별정책) 반대 운동의 일환으로 유엔을 방문한 바 있다.
 
반 총장은 또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에서 알리를 비롯한 8명이 함께 올림픽기를 운반했던 것을 언급하면서 "알리는 힘과 유머, 사람들을 통합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20세기 최고의 복서로 평가받는 알리는 32년간 파킨슨병을 앓다가 전날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의 한 의료기관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74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선정 (2016-06-07 10:34:11)
독일 'Rock am Ring"페스티벌 '벼락 떨어져 71명 부상' (2016-06-05 11:48:57)
인천 섬 관광상품 높은 예약률...
광주 동부소방서, 공동주택 피...
인천자치경찰위원회,‘인천 ...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
인천항만공사, 중부지역 산업...
시흥시, 꿈의 무용단 '춤으로 ...
동행복권, 로또6/45 1027회 1등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