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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규모 5.7 지진 '최소 13명 사망,203명 부상'
미 지질조사국 '르완다, 부룬디, 우간다, 케냐에서도 진동' 감지
등록날짜 [ 2016년09월11일 16시20분 ]

[연합시민의소리] 11일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 거주하는 AFP통신은  탄자니아에서 10일(현지시간) 규모 5.7의 지진이 일어나 최소 13명이 숨지고 203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빅토리아호와 인접한 카게라주 은순가에서 동쪽으로 약 25km 떨어진 지하 10km 지점에서 일어났으며 이날 지진으로 인해 주택 10여채가 붕괴되고 카게라주 전역에 걸쳐 진동이 감지됐다.


현지 관계자 디오다투스 키나윌로는 "상황이 다소 안정됐다. 부상자 일부는 퇴원했으며 더 이상 사상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진원지에서 약 1400km 거리에 위치한 탄자니아 경제수도 다르에스살람에서는 인명·시설물 피해가 없던 것으로 나타났다.


USGS는 르완다, 부룬디, 우간다, 케냐에서도 진동이 감지될 정도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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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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