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14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핫이슈/속보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흥화력본부 '오후 4시경 석탄부두 작업인부 3명 바다로 추락 '
등록날짜 [ 2018년09월05일 16시22분 ]
[연합시민의소리] 5일  옹진군 영흥면에 위치한 남동화력발전 영흥화력에서 오후 4시경 석탄부두 작업 인부 3명이 바다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흥화력본부 (본부장 유준석)는 1명은 구조됐으나 2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올려 0 내려 0
홍성찬 (world696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 부평소방서, 건설현장 안전관리 운영실태 현장점검 강화 (2020-05-07 17:18:23)
박 전 대통령과 최씨, 신동빈 '3시간 재판 ,뇌물공여 혐의' 치열한 공방 (2017-05-23 21:43:52)
봉화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52...
경기도교육청, 정보보호 의식...
경기도교육청, 2024년 1차 학교...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치유농...
인천 야외 긴급 상황 시, 국가...
인천시 ‘시민 안전문화 체험...
인천시, 캠프마켓 공원조성 방...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