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아동급식 지원 지정음식점 등 지도․점검 실시

입력 2025년02월07일 10시27분 배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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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민의소리/배향숙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이해 아동급식 지원 지정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이번 점검을 진행하며, 아동급식 가맹 음식점 등 99곳이 점검 대상이다. 


주요 지도·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조리장 위생 기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영업자 및 종사자 건강진단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같이 이뤄진다.


아울러 아동들이 즐겨 먹는 떡볶이·빵 등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조리식품의 식중독 발생 우려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수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아동급식 지원 지정음식점의 전반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식중독을 예방하고, 아동들이 안전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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