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24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단체/보도자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시, 한인비즈니스 허브 육성 위해 월드옥타와 맞손
등록날짜 [ 2024년05월15일 10시14분 ]

[연합시민의소리/이경문 기자] 인천시가 한인비즈니스 허브 육성과 경제교류 협력을 위해 재외동포 최대 경제인 단체인 (사)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와 손잡았다. 


인천광역시는 14일 월드옥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드옥타는 모국의 경제발전과 무역 증진 기여와 범세계적 한민족 경제 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1981년 결성된 한인 경제인 단체로, 2024년 현재 전 세계 70개국 148개 지회에 7,000명의 정회원과 2만 8,000여 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양 기관은 재외동포 경제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인 비즈니스 허브 육성 및 경제교류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국내·외 기업 정보 공유 등 경제협력 및 투자유치 활동 지원 ,인천시 관내 기업의 해외 수출 확대 등 경제교류 증진 ,한인비즈니스 관련 행사의 인천유치를 위한 협력관계 구축 ,차세대 재외동포 네트워크 구축 등 협력사업 추진 등을 약속했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올해 10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제28회 세계한인경제인대회(`24.10.29.~11.1.)’에 인천시가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정복 시장은 “올해 하반기에 재외동포 기업 지원을 위한 한인비즈니스센터가 재외동포웰컴센터와 함께 개소될 예정인데, 비즈니스 상담, 투자 컨설팅 등 재외동포 기업 맞춤형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가져달라”며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되는‘제28회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인천시도 이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재외동포와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한 노력을 통해 인천이 한인비즈니스의 거점도시로서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시, 식품안전의 날 맞아 건강한 인천 다짐 (2024-05-15 10:17:26)
“인천 개항장, 외국인 케이(k) 체험관광 중심으로” 인천 중구 등 4개 기관 맞손 (2024-05-15 10:13:35)
인천병무지청, 인천폴리텍대...
대한체육회, 제53회 전국소년...
청주흥덕경찰서, 한국교원대...
광주 동부소방서, 소방시설 등...
옹진군 백령면“사곶해수욕장...
인천 강화군, 수산자원 확보 ...
인천 남동구 소래역사관 '협궤...
현재접속자